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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Date : 13-11-11 16:36
2014년 평화의 섬의 끝나지 않은 사업의 실행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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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13

2014년 평화의 섬의 끝나지 않은 사업의 실행을 위하여 


Towards Unfinished Business for Peace Island 2014   
세계섬학회와 제주대학교 세계환경과 섬 연구소가 3년간의 공동사업을 바탕으로 세계환경시대의 섬 문명화 모델 Island Governance Model을 추구합니다. 서양의 영국은 민주주의, 동양의 일본의 입헌군주제를 정착시켰다 하
여 섬 문명 모델로 말하지만, 두 나라 모두 다른 나라를 지배했던 역사적 과오도 있어 문명화된 모델이지만 불완전합니다. 제주도는 나라는 아니지만 잠수회의와 같은 일상적인 섬 민주주의의 일상화 모델을 통해 21세기형 일상적 민주주의를 관철하면서 환경, 평화 그리고 해양문화를 융합시키는 제주특별자치도를 갈망합니다. 한국의 제주대학교, 일본의 홋카이도 대학교, 미국의 하와이 대학교 및 프랑스의 어메리칸 파리 대학교의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Global Peace Bultuk Assembly는 제주해녀들의 일상적 잠수회의가 세계해양문명의 평화회의로 나아가게 하고자 하는 제주의 “세계평화의 섬” 열망을 반영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모델입니다. 이게 제주의 잠수회의에서 시작한 섬 민주주의 거버넌스 모델이며 섬 문명화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첫째 제주도의 세계환경수도 조성 정책 2020을 이론적으로 국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 세계환경도시조성 방안과 세계환경대학원 World Environment University의 설립과 운영안을 제주도민에게 제안하였습니다 ( 2013. 9.25, 서귀포 KAL Hotel : 평화의 섬 정책 세미나). 세계환경대통령이라 불리는 Maurice Strong 전 UN 사무처장이 2012. 6.22 브라질 리우 지구 + 20 정상회의에서 “ 세계환경대학원 제주 설립과 이의 UN 기구화” 제안을 제주도의 실정에 맞게 실천하려는 일입니다. 2012.9. 제주의 세계보존총회 WCC의 의제로 채택돤  UNESCO 국제보호구역의 통합관리방안 구축의 제주원리를 창출할 수 있는 UNESCO 국제보호구역 센타의 건립과 세계환경대학원의 설립과 운영을 융합할 수 있는 모델을 추구합니다.

둘째 학회와 연구소는 2013.9.12. 제주대학교와 제주4.3평화재단의 계약(2012.7.24)에 의한 제주4.3사건진상보고서의 영문판 번역의 출란을 기념하는 제주4.3평화교육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2012.11 하와이에서 세계섬학회와 세계환경과 섬 연구소 및 하와이 로스쿨은 “정의를 통한 사회적 치유: 미국 평화점령기의 대한민국 제주 양민 대량학살” 제주4.3 콜로키움을 개최하여 제주 4.3비극에 대한 미국정부의 역할과 사회적 치유에 대한 책임에 대한 국제적 조명을 하였습니다. 연구소와 학회는 2001.4.1. 제주도의회의 지원으로 제주4.3항쟁이 섬의 민주주의와 평화의 싹으로 자라고 있는가? Can the Jeju April Third Uprising Sow New Seeds of Island Democracy and Peace? 라는 제주4.3의 21세기 화두를 던짐으로써 제주 섬문명을 위한 거버넌스 모델 Jeju Island Governance Model for Civilization의 창출을 표방하였습니다. 2003년에는 Harvard 대학교에서 제주4.3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한국과 미국의 학자들이 미국정부의 제주4.3 비극해결에 대한 책임을 미국헌법의 취지에 맞게 해결해 나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 씨앗을 10년이 지난 2013년 2013.10.18 제주대학교에서 제주4.3 평화교육 컨퍼런스의 나무로 키워나갑니다. 

학회와 연구소가 하와이 법전원의 “ 정의를 통한 사회적 치유” 법학회의 에릭 야마모토 교수의 제안을 한미 양국의 비료로 삼아 제주 4.3의 평화나무가 제주4.3 비극의 사회적 치유의 “ 끝나지 않는 과업”을 줄기로 키우면서 성목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한국의 제주대학교와 일본의 홋카이도 대학교 법전원의 대학생과 대학원생들 역시 4.3의 사회적 치유를 공유하는 한국의 세계평화불턱회의 Global Peace Bultuk Assembly GBBA (2013.11.21-22 제주대학교와 신양리 불턱)를 개최 제주4.3비극의 사회적 치유를 위한 젊은세대들 역시 4.3 평화나무의 줄기를 키워 나갑니다. 

셋째 학회와 연구소는 2012.9. WCC의 “ 독특한 해양생태지킴이로서의 제주해녀의 지속가능성”의 의제 채택을 지지하면서 “제주 잠녀(해녀)와 제주해양생태자산”을 UNESCO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할 수 있는데 힘을 보태기로 하고 2013 7.22-7.31 제주해녀문화와 4.3 평화문화 이해 연구과정, 2013. 8.9-8.11 제주해녀문화해설사 과정을 개최하였고 2013.9.25 2013 평화섬 정책세미나에서 제주해녀보존회의 총회를 지원함으로써 제주해녀와 해양생태자산의 지속가능성을 지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연구소와 학회는 국제녹색섬 포럼 International Green Island Forum (이사장 김수종)는 공동학술대회 개최 등의 협약을 체결하여 ( 2013.11.23) 2014 세계환경보존리더스 포럼과 연계 개최합니다 (2014. 9.24-9.27).

연구소와 학회는 협약에 따라 국제여행파트너연맹 International Coalition of Tourism Partners ICTP과 공동으로 “ 세계해양지도자회의 The Islands of 20 Summit와 ICTP Congress를 2014.9.25-9.27까지 3일간 개최합니다.  학회와 연구소는 2014년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끝나지 않는 사업을 국제협력적으로 지역협력적으로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서 섬 문명을 위한 거버넌스 제주 모델 Jeju Island Governance Model for Civilization을 세계에 보
여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연구소와 학회는 2014년 국제저널 World Environment and Island Studies를 년 3회 ( 2014년 4월 30일, 8월 30일, 12월 30일) 발간하고  국제잡지 Peace Island를 매년 8월 발간 국제협력적으로 끝나지 않은 세가지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국제적 공감대 형성에 나서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세계섬학회장

제주대학교 고  창  훈 교수